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. 2014년 출범한 신협재단은 전국 신협과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바탕으로 운영돼 왔으며,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기부금 711억 원을 조성했다. 이를 기반으로 '동행경제·인재양성·지역나눔'의 3대 핵심 공익사업에 총 510억 원을 투입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써왔다. 
사업에 총 510억 원을 투입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써왔다. 신협재단은 앞으로도 정보 공시와 기부금 운용, 사업 수행 등 공익법인 운영 전반의 내부 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, 최고등급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.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은 "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공익법